국민 50% 이상이 “이재명 대장동 사업 특혜 의심”


[서울=뉴시스] 양소리 기자 = 이재명 경기지사가 2015년 성남시장 시절 추진한 대장동 개발 사업에 특혜가 있었던 것으로 의심된다고 답한 유권자가 절반을 넘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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