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건 前 부장관 “종전 선언 과장 안 돼…정치적 성명”(종합)


[워싱턴=뉴시스]김난영 특파원 =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시절 대북정책특별대표를 지낸 스티븐 비건 전 국무부 부장관이 문재인 대통령이 제안한 종전 선언의 효력 및 우려를 두고 과장된 해석에 경계를 표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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