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건 “베이징 올림픽, 남북·북미 접촉 계기 될 수도”


[워싱턴=뉴시스]김난영 특파원 =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시절 대북정책특별대표를 지낸 스티븐 비건 전 국무부 부장관이 내년 베이징 올림픽을 계기로 남북 및 북미가 접촉할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놨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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