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용섭·김영록, 재선 공천 1차 관문 `주목’…`감점 패널티’ 면접


[광주=뉴시스] 배상현 기자 = 더불어민주당이 내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평가를 통해 하위 20%에 포함되는 현역에 대한 `감점 패널티’를 주기로 한 가운데 민주당 소속 광주시장과 전남지사가 2일 1차 관문인 면접 평가를 받는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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