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일지]’대장동 의혹’ 시작부터 김만배·남욱 구속기소까지


[서울=뉴시스] 정리/김가윤 기자 = 검찰이 대장동 개발사업 로비·특혜 의혹의 핵심 인물인 화천대유자산관리(화천대유) 대주주 김만배씨와 천화동인 4호 소유주 남욱 변호사를 22일 재판에 넘겼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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