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한미군, 5~11세 미군 자녀에 화이자 백신 접종 시작


[서울=뉴시스] 박대로 기자 = 주한미군은 5세에서 11세인 군인 자녀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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