탁현민, ‘BTS 열정페이’ 보도에 “악의적인 오보, 지긋지긋”(종합)


[서울=뉴시스] 김성진 기자 = 탁현민 청와대 의전비서관이 30일 대통령 특별사절단(특사) 자격으로 문재인 대통령의 미국 뉴욕 출장에 동행한 그룹 방탄소년단(BTS)에 여비(旅費)가 지급되지 않았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, 분노를 표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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